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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양중 | 물건지 | "광명,시흥 테크노벨리" 조성 본격 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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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한솔블루옥션 작성일18-11-26 17:12 조회17,097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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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운 겨울이 다가 왔습니다.

 

날씨고 춥고 경제도 꽁꽁 얼어 붙어 춥지만 그래도 부동산에 관한 소식은 계속해서 뜨거운 소식들만 전해 오니 참 다행입니다.

 

일전에 당사에서 광명,시흥 호재에 대해 여러 소식을 전해 드렸습니다.

 

도로,전철,산업단지,신도시 기타등등....

 

여러 가지의 소식을 전해 드리면서 참 광명 시흥은 돈이 될 수 밖에 없는 지역이구나...하는 걸 알게 되고 느끼게 됩니다.

 

이렇게 많은 호재를 가지고 있는 지역이 있었을까요??

 

1기 신도시 2기 신도시...당시 신도시 발표 때 그 순간은 반짝하고 시간이 지나면서 베드타운으로 전략하여 신도시라는 호칭이

 

무색할 정도로 퇴색하는 반면 광명/시흥은 확실히 다르다는 걸 알수 있습니다.

 

도로면 도로 전철이면 전철 고속도로면 고속도로 주거면 주거 일자리면 일자리 학교면 학교 기타 등등 뭐하나 빠지는것 없이

 

신도시가 갖추어야 할 최상의 조건은 모두 갖추고 있는 곳이 3기 신도시 예정지인 광명/시흥...

 

광명 시흥하면 신도시 개발 현황과 테크노밸리와 더불어 일반산업단지가 꾸준히 우선적으로 이슈가 되고 있는데

 

광명/시흥 테크노벨리와 일반산업단지 조성안이 경기도 지방산업단지계획 심의;위원회를 '조건부"로 통과했다고 18일 발표 했습니다.

 

심의위원회 통과 조건은 1기 신도시 2기 신도시를 베드타운으로 전략하게 만드는데 일등공신 역할을 한 도로망 개선등의 이행을

조건으로 지난 해 동 위원회 심의에서 연계교통체계구축 미수립으로 심의를 통과하지 못했던 광싱/시흥 일반산업단지 조성이 도의 심의위원회를 통과해 내년부터 보상을 시작으로 사업이 본격 추진될 것으로 전맹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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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명/시흥 테크노벨리는 광명시 가학동,시흥시 논곡동과 무지내동 등 3개동 일원 2002만1000(61만평) 부지에 오는 2023년가지 1조7천494억 원을 투입해 조성되는 사업으로 첨단R&D단지, 일반산업단지, 유통단지, 배후주거단지 등 4개 단지로 조성되고 이번 심의를 통과한 일반산업단지는 LH가 시행하는 사업으로서 특별관리지역에 무질서하게 산재된 중소규모 공장,제조업소 등을 이전한다.

시 관계자는 "광명시흥 테크노벨리 조성을 성공적으로 진행하여 판교​ 테크노벨리에 버금가는 국내 최첨단산업의 메카로 자리 잡을 수도록 차질없이 준비하겠다"라고 기사 인터뷰에서  말 했습니다.

​또 다른 시흥시에 "관한 파이낸셜 뉴스"기사를 보면 시흥시 시화MTV 거북섬에 세계 최대 규모의 인공 서핑장이 2020년 오픈하여 인공 서핑장이 운영되면 시화MTV는 수도권의 새로운 랜드마크로 가능할 전망입니다.

이재명 경기도지사와 임병택 시흥시장, 이학수 K-water 사장, 최삼섭(주)대원플러스건설 회장은 22일 경기도청 상황실에서 '시흥 인공서핑파크 투자 양해각서'에 서명을 했습니다.

이날 체결식에는 조정식 국회의원과 경기도의회 김종배,안광률,이동현,장대석 도의원 시흥시의회 김태경 의장 등도 함께 하였는데 임병택 시흥시장은 이날 서명식에서 "시화MTV에 조성되는 세계적 규모의 인공서핑파크가 서해안권 해양레저의 중심축으로 발전하리라 본다며" 이번 협약을 시작으로 대한민국 관광사업의 미래를 만들어 나가는데 함께 협력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이재명 도지사는 "시흥 인공서핑파크가 국내외 관광객을 유치하는 서해안권의 주요 관광 자원으로 자리할 수 있​도록 지원할 것" 이라며 "서핑파크가 완공되면 거북섬 일원을 관광특구로 지정하는 방안도 적극 검토하겠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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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일 시흥시에 따르면 인공서핑파크는 시화MTV에 조성된 거북섬(인공섬)을 포함해 약 32만5300㎡ 규모의 부지에 조성 된다.

2020년까지  세계 최대 규모인 인공서핑장(16만㎡)을 우선 개장하고, 오는 2023년까지 호텔,컨벤션,마리나,대관람차 등을 조성할

예정이다.

최삼섭 대원플러스건설 회장은 "세계 최고 기술의 송도 해상케이블카 등 혁신적 테마사업 개발과 운영 경험을 토대로 그룹의

모든 역량을 다해 시화MTV 서핑파크가 경기도와 수도권의 새로운 랜드마크가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고

이 호재로 인하여 일본,중국 등 연 200만명 이상의 관광객이 시흥 인공서핑파크를 찾을 것으로 예측하고 있다.

또한 관광,스포츠 분야 청년일자리를 포함해 1400개가 넘는 일자리가 창출돼 지역경제 활성화 효과도 클 것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

 

위 내용은 당사에서 추측하거나 예견하여 근거 없는 소식을 전한 것이 아닌신문기사의 내용을 인용한 것입니다.

이 기사의 내용처럼 광명 시흥이란 지역이 하루가 멀다고 많은 이슈를 쏟아 내고 있는데 광명과 시흥시에 투자하는 것을 더 이상 망설이고 미룰 이유가 있을까요??

순간에 선택이 10년을 좌우한다고 했습니다.

이제는 투자자분들의 선택이 평생을 좌우할 수 있는 시대가 왔습니다.

광명/시흥​에 대한 투자 더 이상 미루지 않기길 바랍니다.

개인적으로 "투자의 기본은 찾아 온 기회는 절대 놓치지 않아야 한다."​ 라고 생각 합니다.

현명한 판단으로 평생 후회 없는 선택을 하시길 바라며 광명 시흥시에 대한 더 많은 이슈를 조만간에 업로드 해 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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